오너스클럽 평택 정기 모임

지난 10월 22일, 오너스클럽 평택이 정기 모임을 가졌다. 2009년 창립 후 단기간 내 열혈 클럽으로 자리매김을 한 오너스클럽 평택은 특히 유대관계가 끈끈하기로 유명하다. 이날의 정기모임은 새로운 회원 환영식을 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끈끈한 유대관계에서 오는 친화력

“두 달에 한 번씩 정기 모임을 가지고 있는데 오늘은 다른 때보다 더 뜻깊은 날입니다. 신규 회원 두 분이 참석해 이 자리를 빛내주시기 때문입니다. 창립한지 비록 2년 정도밖에 안됐지만 오너스클럽 평택 회원들의 탄탄한 유대관계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너스클럽 평택의 박승규 회장의 인사말에 모인 회원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오늘 처음 참석한 신규 회원 정진원 회원은 “워낙 유대관계가 끈끈하다고 하여 소문 듣고 찾아왔습니다. 처음이지만 다들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반가워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 좋은 모임에 왜 이제야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앞으로도 열심히 참석하겠습니다”라며 첫인사를 했다.
또 다른 신규 회원인 정희용 회원 역시 “볼보 트럭은 안팍으로 저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면에서도 도움을 주지만, 인간적인 면에서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오너스클럽 평택의 새로운 회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첫 참석의 만족감을 드러냈다.

평택영업소 이상렬 소장은 “회원들과 사업소와의 관계가 너무 좋습니다. 같이 윈윈하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쭉 함께 가길 원합니다”라는 바람을 내비쳤다.
오너스클럽 평택은 회원 중 90%가 덤프트럭을 운행해서인지 유대관계가 더 끈끈하다. 그들은 고속도로에서 마주치면 눈인사를 하고, 서로의 문제에 대해선 해결사를 자처한다. 이런 회원들이 모인 곳이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것도 사실이다. 남은 2011년엔 행운이, 다가올 2012년은 도약의 한 해가 되길 바란다.
20111022_p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