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2년 FM12 일명 오렌지 볼보 출시와 함께 볼보트럭코리아와 함께 정신 없이 달려온 세월이 벌써 8년째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 할 때 신차에 대한 정보나 정비기술이 없어서 정비사들과 본사직원, 스웨덴 정비사들과 많은 밤을 지새기도 하였습니다. 그 결과 많은 정보와 좀 더 빠른 기술 습득을 할 수 있었습니다. 초기에는 정보나 기술 습득에 정진하다 보니 고객 분들의 기술 외적인 욕구에 신경을 쓰지 못한 것 사실이었습니다. 다행이 본사에서 이러한 상황을 파악하고 지속적이고, 열정적으로 고객만족교육을 실행해 정비사나 관리자 모두의 마인드가 많이 변화 하였습니다.
고유가와 오르지 않은 운송료로 많은 고통을 겪고 계시는 것이 작금의 현실입니다. 깊어가는 이마의 주름살이 저희 공장에 오셔서는 한번이나마 활짝 웃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하겠습니다.
"공장은 병원이다." 라는 회사 설립 이념으로 차량의 생명을 다룬다는 생각으로 고객 분들의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회사의 상호인 '신명'은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는다.'는 뜻입니다.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고 계속 정진하여 고객 여러분의 사업에 일조 하겠습니다.
고객 분들이 수익을 내지 못하면 공장 또한 수익을 낼 수 없으며, 고객 분들의 성공 없이 공장의 성공 또한 보장 받지 못 하는 것이 불변의 진리 임을 가슴 깊이 새기며, 향후에도 고객 분들과 함께 하는 ㈜신명VTS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서 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표이사 박 찬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