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째 오너스클럽 탄생, 최고의 커뮤니티가 되겠습니다

지난 10월 25일 볼보트럭 인천 지역 고객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인천’ 창립식이 열렸다. 오랜 준비 끝에 드디어 이름을 알린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인천은 앞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단합된 모임을 통해 인천 지역 고객 상호간의 친목 도모와 정보 교환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인천 회원들은 클럽 창립과 함께 다가온 2014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인천이 발족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늘의 첫 걸음을 시작으로 시간이 갈수록 똘똘 뭉치는 오너스클럽이 될 것을 믿습니다."  볼보트럭코리아 서울지역본부 박경조 본부장의 사회로 시작된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인천 창립식에는 일곱 명의 창립회원들, 볼보트럭센터 인천 곽홍근 전무와 주영환 인천서비스 대표, 서울지역본부 임직원들이 참가하여 자리를 빛냈다.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인천 창립을 축하드립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오너스클럽 인천 회원들과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모두가 윈윈 할 수 있는 오너스클럽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볼보트럭센터 인천 곽홍근 전무의 인사말에 회원들은 감사의 박수로 답했다. 인천사업소 주영환 대표 또한 “멋지고 힘찬 오너스클럽 인천이 될 수 있도록 힘껏 돕겠다”며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오늘 모인 창립회원들은 모두 일곱 명. 비록 조촐한 인원이지만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면면을 살펴보면 일당백의 파워맨들이다. 그도 그럴 것이 모두들 볼보트럭의 오랜 고객들로 소문난 볼보 마니아들인 까닭이다. 서로가 낯설지 않은 얼굴들인데다 이제 오너스클럽 인천이라는 이름으로 묶여 하나가 되었기에 창립식의 분위기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회원들의 만장일치 추천으로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인천 초대 회장으로 선출된 정연길 유로통운 대표는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인천 창립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창립 취지에 맞도록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볼보트럭과 오너스클럽 회원 모두가 상생하는 관계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회원들은 오너스클럽 인천 창립과 함께 2014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들 것을 다짐했다. 새해부터 본격적으로 나래를 펼칠 오너스클럽 인천의 대활약을 모든 볼보트럭 가족의 이름으로 기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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