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스클럽 북부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오너스클럽 북부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Volvo Trucks Owners Club Bukbu Regular Meeting & Year-End Celebration

다시 꿈을 채우고 2010년을 맞습니다

지난12월 19일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북부의‘송년의 밤' 행사가 열렸다. 2009년 마지막 정기총회를 겸해 열린 이번 행사는 오너스클럽 회원과 가족들, 볼보트럭 북부사업소, 서울지역부 및 본사 임직원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서울 뚝섬 자락에 자리한 송년회장으로 삼삼오오 들어서는 오너스클럽 북부 회원들의 얼굴엔 또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다가오는 새해에 대한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찾아온 매서운 겨울 추위에도 아랑곳 없이 송년의 밤을 찾는 회원들의 발걸음은 계속 이어져 행사장은 곧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신의와 리더십으로 오너스클럽 북부를 탄탄하게 다져온 김상규 회장이 2009 송년의 밤 행사의 문을 열었다.
“2009년을 시작할 때만 해도 우리 모두 많이 불안하고 걱정이 컸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1년을 지낸 후 지금 되돌아보니 올해도 역시 우리는 그 어려움들을 잘 물리쳐온 것 같습니다. 내년 한 해도 지금처럼 열심히 살아봅시다. 회원 여러분 모두에게 2010년이 행운의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매년 꾸준히 회원 수가 늘어나고 있는 오너스클럽 북부는 2009년에도 10명의 신입회원이 함께하여 현재 45명의 회원을 보유한 막강 클럽이 되었다. 이날 모임에는 이정재 고객을 비롯 5명의 신입회원이 참석해 신입생 신고를 했다. 행사장을 가득 채운 기존 회원 및 가족들은 이들 신입회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내며 동참을 환영했다.  
정기총회의 공식적인 식순을 마친 후 김상규 회장과 윤영권 총무를 비롯한 오너스클럽 북부 회장단이 2010년을 위한 덕담과 함께 건배를 제의했고 참석자들은 모두 잔을 들어 힘차게 건배를 외치는 것으로 그에 화답했다. 이어서 즐거운 저녁식사를 하는 가운데 본격적인 송년의 밤이 무르익어갔다. 오랜만에 만난 회원들은 정겨운 시간을 함께 하며 희망의 2010년을 축원했고, 함께 한 가족들도 서로 인사를 나누며 볼보 패밀리라는 동질감을 한껏 느꼈던 따뜻한 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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