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의 의미와 새해의 희망을 함께 나눕니다

오너스클럽 북부 정기총회 및 송년회

지난12월 17일, 경기도 포천에서 2011년 오너스클럽 북부 송년의 밤이 열렸다. 그동안의 노고를 서로 치하하고 앞으로의 번영을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에 걸맞게 전원 참석이라는 위용을 보인 이날의 행사는 회원 및 가족 모두의 마음에 훈훈함을 남기는 최고의 시간이었다. 

Volvo Trucks Owners Club Bukbu Regular Meeting and Year End Party
Last December 17, Volvo Trucks Owners Club Bukbu regular meeting and year end party was held at Pocheon. All Owners Club Bukbu members and their families spent meaningful time, together. They wished prosperous new year with happiness and perfect health. 

전원 참석으로 나타난 모범 오너스클럽의 위용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중 모범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평을 받는 오너스클럽 북부의 정기총회 겸 송년회는 윤영권 총무의 사회로 문을 열었다.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가 추워 오실 때 고생하셨을텐데 이렇게 한 분도 빠짐없이 모두 참석해 주시니 더없이 훈훈하고 따뜻하네요. 내년엔 올해보다 더 좋은 일 많으시고 행복하십시오."

이어 오너스클럽 북부의 수장인 김상규 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매년 하는 송년회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감사하다는 생각이 더해집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늘 사랑과 격려로 함께 해주시는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난 해에 이어 100% 전원 참석해주셔서 정말로 고맙습니다. 올해 있었던 안좋은 일 다 잊으시고 내년엔 기분좋고 행복한 일들만 있길 바랍니다.” 김 회장은 또한 회원들이 밖에서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늘 응원과 뒷바라지를 해주는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보냈다.

김상규 회장, 윤영권 총무, 김영선 소장, 신상훈 소장, 박경빈 실장이 케이크 커팅을 위해 단상에 모였다. 이들은 한 마음으로 오너스클럽 북부의 번영을 기원한데 이어 볼보트럭코리아와의 변함없는 우정을 위한 축배를 선창했다.

지난 10년 동안 오너스클럽 북부는 운영진의 노고와 회원들의 단결에 힘입어 탄탄한 조직력을 갖춘 최고의 오너스클럽으로 발돋움해 왔다. 양주사업소 박경빈 실장은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동반자로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질책을, 칭찬할 부분에 대해선 함께 기뻐하는 최고의 파트너로 함께 성장하기 바랍니다”며 변함없는 지지와 협력의 자세를 드러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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