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만남 통해 깊은 정 쌓아요

오너스클럽 대전 정기모임

지난 7월 15일, 오너스클럽 대전 정기모임이있었다. 오너스클럽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오너스클럽 대전 회원들은 이날도 역시 많은 인원이 모여 서로를 격려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친목도 다지고, 건강도 챙기고

약속시간이 되자 대전 신탄진의 한 식당에 모여든 회원들은 반가운 인사를 건네기 바빴다.
“오랜만에 회원들의 얼굴을 보니 무척 기쁩니다. 오늘 모임은 여름철이라 회원들의 건강을 생각해 장소를 정했습니다. 특별히 준비한 음식 많이 드시고 올 여름 힘내서 열심히 일합시다.”  회원들이 모이자 연제혁 회장은 오너스클럽 대전의 오랜 수장답게 친목 도모는 물론 회원들의 건강까지 염두에 둔 마음 씀씀이를 드러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회원들은 잠시 일상을 잊은채 행복한 점심식사를 즐기며 각자의 일에 대해, 그리고 볼보 트럭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모임은 4명의 신입회원들이 처음으로 참석하여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신입회원인 현재운 회원은 “소문 듣고 왔습니다. 회원이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기존 회원들과 소통하고 융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신입회원들도 차례대로 첫 인사를 하였고, 기존 회원들은 우레와 같은 박수로 환영했다.
대전지점 박병인 지점장은 “정기모임에 늘 빠짐없이 한걸음에 달려오는 회원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항상 회원들의 일에 앞장서고 불편함 없도록 최선을 다하는 볼보트럭이 되겠습니다”고 훈훈한 마음을 전했다.
건강을 생각한 최고의 오찬과 함께 한 이 날, 오너스클럽 대전 회원들과 대전지점과의 서로를 생각하는 세심한 배려를 보니 가족과도 같은 그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그 돈독한 관계가 끈끈하게 유지되길 바라며, 하반기에도 힘찬 파이팅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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