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과 함께 한 즐거운 트래킹

오너스클럽 부산 정기모임
Volvo Trucks Owners Club Busan Regular Meeting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부산이 화창한 날씨 속에 지난 4월 8일 정기 모임을 가졌다. 이른 아침부터 모인 회원들은 아름다운 해안을 끼고 걸을 수 있는 이기대 공원 둘레길에서 부산을 한 눈에 보는 정취를 느끼며 즐거운 담소를 나누었다.

오너스클럽 부산의 박창현 회장은 “좋은 봄날에 회원들과 건강한 얼굴로 마주서니 기쁘고 행복합니다. 늘 이런 모습으로 생활하시고 하는 일들마다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는 인사말로 모임의 시작을 알렸다.

회원들은 봄이 가져다 준 상쾌한 공기와 따뜻한 햇살에 몸을 맡긴 채 둘레길을 걸었다. 4월 초의 맑고 청아한 기운은 회원들에게 기분좋은 안식을 주는 듯했다. 쉴틈없이 걸어왔던 길을 멈추고 회원들은 각자가 싸온 도시락을 꺼내 즐거운 점심시간을 가졌다.

식사를 마친 후 회원들은 각자가 정한 코스로 가기로 했다. 각자의 기호에 맞게 정한 코스를 따라 걷는 회원들의 발걸음에서 그동안 열심히 일한 볼보트럭인만이 가진 열정이 느껴져 더없이 보기 좋았다.

모임을 함께 한 볼보트럭 부산지점 장기봉 지점장은 시종일관 회원들의 건강을 살뜰히 챙기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사업소가 최고의 파트너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먹을 불끈 쥐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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