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알찬 활동으로 더욱 단합한다!

지난 3월 27일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원주는 올해 처음으로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원주는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했다. 회원들은 더 단합되고 발전된 모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벌였다.

오너스클럽 원주의 힘!

"안녕하세요~ 요즘 일은 어때요?"
"건강하시죠? 오랜만에 뵙네요."
약속 시간보다 이른 시간에 모습을 보인 회원들은 한동안 만나지 못한 회원들과 회포를 푸느라 여념이 없었다. 작년 창립식 이후 처음 만난 자리이니만큼 회원들 모두 반갑게 서로에게 인사를 건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랜만에 이렇게 회원들의 얼굴을 보니 무척 기쁘다. 앞으로 우리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원주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화합을 다질 예정이다. 회원들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를 부탁하고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좀더 발전된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원주를 만들기 위해 회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려고 한다."

회원들이 모두 모이자,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원주 원성묵 회장은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건네며 앞으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곧이어 회원들은 구체적인 활동 계획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창립식을 하며 6개월에 한번씩 모임을 갖는다는 회칙을 변경해 3개월에 한번씩 모임을 갖는데 의견 일치를 보았다. 또한 4월에는 족구대회를 열고 7월에는 가족 등반 야유회를 계획했다. 마지막으로 회원들의 경조사에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원주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때마침 최수현 회원의 결혼식이 4월 29일에 예정되어 있어 회원들은 축하의 한마디를 건넸으며 시간이 허락되는 회원들은 모두 참석하기로 했다.

회의 진행을 모두 마친 회원들은 원성묵 회장의 건배 제의로 모두 함께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원주 파이팅!'을 외치며 축배를 들었다.

맛있는 저녁을 함께 나누는 회원들은 일에 대해, 볼보트럭에 대해 이야기 꽃을 피웠다. 또한 이 자리에 참석한 강원지역부 권승일 지역부장과 제천영업소 이창희 과장과 함께 볼보트럭 서비스에 대한 건의사항과 그동안 볼보트럭을 운행하며 좋았던 점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진정한 볼보트럭 매니아로 구성된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원주는 정기총회 시간 내내 가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회원들 모두 평소에도 막연한 사이이기 때문에 끈끈한 정으로 단합된 모습이 돋보였다. 이것이 볼보트럭 오너스클럽 원주의 힘이 아닌가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