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2

고객자녀 대상 "볼보트럭 여름 어린이 영어캠프" 개최



- 8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 동안 충청북도 괴산의 보광산 관광농원에서 진행 - 외국인 CEO 특강, 영어레크레이션, 도로교통안전교육 등 유익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 얻어

국내 수입 대형트럭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 동안 고객 자녀를 대상으로 충청북도 괴산 소재의 보광산 관광농원에서 "볼보트럭 여름 어린이 영어캠프"를 개최했다.  

올해 첫 회를 맞이한 "볼보트럭 여름 어린이 영어캠프"는 지난 16년 동안 볼보트럭코리아에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고객 자녀 중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까지의 고학년 학생 33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펀 인 잉글리쉬(Fun in English)"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영어캠프는 원어민과 함께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영어 레크리에이션과 영어이름 만들기 등의 영어 프로그램과 함께 외국인CEO특강, 창의력 개발 등 리더십과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었다. 특히, 볼보트럭 체험 프로그램 및 도로교통안전교육을 통해 재미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의 안전에도 힘쓰는 의미있는 행사들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이번 영어캠프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내년부터는 참가 대상을 확대하고 프로그램도 더욱 알차게 구성해서 고객 자녀라면 누구나 참가하고 싶어하는 영어캠프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볼보트럭코리아 김영재 사장은 "이번 ‘볼보트럭 여름 어린이 영어캠프'는 현재의 볼보트럭코리아가 있기까지 큰 힘이 되어 준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되었다."라며, " 앞으로도 더욱 실속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고객과 고객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고 모범을 보일 수 있는 볼보트럭코리아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6년 국내법인을 설립한 이래, 1997년 외환 위기와 2004년 금융위기 등 한국 경제의 위기 상황을 함께 겪으면서도, 다양한 시설투자와 고용 창출 등을 통해 국내 산업발전에 이바지 해온 대표적인 외국투자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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