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vo FH

장거리 수송의 새로운 리더 비교할 수 없는 안락함과 탁월한 경제성을 보장합니다.

총 중량
최대 100톤

엔진
D13C: 540마력
D16G: 600, 700마력

운전석
슬리퍼 캡, 글로브트로터 캡, 글로브트로터 XL 캡

자주 다니는 길에서 연료 절감하기.
가본 적이 없는 도로에서도 연료가 절감됩니다.

I-See로 5%의 연료 절감

연료 소비를 5%까지 절감할 수 있습니다.
크루즈 컨트롤을 활성화하세요.

I-Shift, GPS 그리고 지능형 정속 주행 장치가 결합되어 있는 I-See는 도로의 지형을 익혀 중앙 데이터베이스에 정보를 저장하는 독특한 시스템입니다. I-See는 이렇게 누적된 데이터를 자동으로 사용하여 1회 주행 사이클 동안에 최대 5%까지 연료 소모량을 줄여줍니다(해당 시간 동안 I-Cruise를 사용할 경우).

I-See 클라우드 기능

어디에서나
클라우드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I-See는 지도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주행해보는 것이 더 정확하므로 실제의 언덕길 정보를 저장해 둡니다. 이제 연료 절약을 위해 길을 미리 답사해볼 필요가 없습니다. I-See의 새로운 버전은 모든 언덕길의 정보를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여 다른 트럭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누군가 그 길을 지나간 적이 있다면 I-See는 데이터를 다운로드해 연료를 즉시 절약하기 시작합니다. 따라서 신형 볼보 FH는 첫 주행 시부터 연료를 절감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작동 방식

I-See 작동 방식

1. 오르막길 진입: 출발
오르막길이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면, I-See는 속도를 높여 제한 최고 속도까지 이르게 합니다. 트럭은 좀 더 오랫동안 고속 기어로 운행할 수 있게 됩니다.

2. 오르막길: 저속 기어로 전환하지 않음
오르막길을 주행할 때, I-See는 이미 저장된 정보를 사용하여 불필요하게 저속 기어로 전환하는 것을 피합니다. 저속 기어로 전환해서 연료를 낭비하지 않아도 정상까지 부드럽게 주행할 수 있습니다.

3. 언덕 정상: 안정을 유지합니다.
내리막길에 이르면, I-See는 트럭이 불필요하게 속도를 내는 것을 방지합니다.

4. 내리막길 전: 탄력 운전.
비탈길에 도착하기 바로 직전, 동력 전달이 일시적으로 중단되어 트럭이 스스로 전진하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에너지가 절약되고 브레이크 사용이 최소화됩니다.

5. 내리막길: 적절한 브레이크 사용
I-See는 언제 내리막길이 끝나는지를 압니다. 따라서 내리막길에서 속도가 붙으면 I-See는 앞으로 전개될 도로의 지형에 대비하여 급제동을 하지 않고 부드럽게 엔진 브레이크를 사용합니다.

6. 내리막길의 저점: 추진력 발휘
내리막길이 끝나자마자 오르막길이 나타나면, I-See가 본격적으로 기능을 발휘합니다. 트럭이 그대로 굴러가게 한 다음, 속도를 높여 적은 동력으로 오르막길을 오를 힘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