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vo FH

장거리 수송의 새로운 리더 비교할 수 없는 안락함과 탁월한 경제성을 보장합니다.

총 중량
최대 100톤

엔진
D13C: 540마력
D16G: 600, 700마력

운전석
슬리퍼 캡, 글로브트로터 캡, 글로브트로터 XL 캡
"승용차를 운전하는 듯한 느낌"

새로워진 쇽업쇼버와 보다 강해진 댐퍼 스프링, 완전히 새로워진 샤시가 핸들링의 수준을 크게 진보시켰습니다.

첫 커브길을 돌 때부터 느낄 수 있습니다. 신형 볼보 FH는 신속하고 정확하게 반응합니다. 운전자는 도로 주행에 관한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받습니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매우 우수한 정밀성과 제어 기능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핸들링 품질을 개발한 볼보 내 개발 그룹 리더 스테판 액셀슨은 "트럭과 승용차를 운전하는 데 차이를 별로 느끼지 못할 정도까지 이르렀습니다."라고 말합니다.

핸들링에 관해 이야기할 때 흔히 간과하는 것 중 하나는 핸들링이 운전자의 효율성과 나아가 운송 업체의 수익성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것입니다.

"핸들링 품질이 우수하면 운전 시 스트레스도 덜 받게 됩니다. 운전자의 집중력을 높이고 안전하게 운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라고 스테판 액셀슨은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스트레스가 적은 운전자는 화물을 납품할 때 회사의 좋은 대리인이 되어 주기도 합니다."라고 말합니다. 
 
구조면에서도 많은 발전이 있습니다. 쇽업쇼버와 샤시 부품의 각도가 새롭게 배치되면서 샤시가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트럭과 승용차를 운전하는 데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일례로 캡 뒤쪽에 위치한 서스펜션 스프링이 있습니다. 25 cm 떨어져서 움직이므로 요잉 댐핑(yaw damping)이 50% 이상 향상됐습니다."라고 스테판은 말합니다.

그 밖의 중요한 발전으로는 리어 서스펜션을 들 수 있는데, 예전에는 휠에 가해진 충격이 샤시에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스테판은 "이제 쇽업쇼버는 새로운 각도를 통해 에너지를 트레일러에 전달합니다."라고 말합니다. FH의 여러 곳에 이와 유사한 변화가 있었으며 더욱 강력한 서스펜션 스프링이 사용되었고 전체적으로 핵심적인 안정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스티어링 안정성 또한 개선되었습니다. 구불구불한 도로에서 코너링이 용이하며 직선 도로에 진입하기 전까지 모든 바퀴가 안정적으로 제자리에 위치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스테판은 "트럭의 실제 핸들링 테스트는 시속 80 km로 커브길에서 다른 트럭과 마주치는 상황에서 실시되는데 볼보 FH는 문제가 없습니다."라고 설명합니다.

현대적인 승용차의 핸들링 품질에 도달할 때까지 테스트를 계속 하고 있으며, 스테판에 따르면 볼보는 이미 거의 근접했다고 합니다. "예, 아주 많이 가까워졌다고 봐야죠. 여러 측면에서 볼보 FH는 이미 스포티한 트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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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