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vo FH

장거리 수송의 새로운 리더 비교할 수 없는 안락함과 탁월한 경제성을 보장합니다.

총 중량
최대 100톤

엔진
D13C: 540마력
D16G: 600, 700마력

운전석
슬리퍼 캡, 글로브트로터 캡, 글로브트로터 XL 캡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볼보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볼보

볼보 캡에는 비상 탈출용 선루프가 기본사양으로 채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정지된 물체에 시속 80 km로 충돌하는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운전자의 생존률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형 볼보 FH 시리즈는 1천 회의 컴퓨터 시뮬레이션 및 20여 차례의 실제 충돌 테스트를 거칩니다. 이것은 일반적인 테스트를 훨씬 넘어서는 수준입니다. 그럴 필요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볼보는 "스웨덴식 충돌 테스트" 또는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충돌 테스트"라고 알려진 스웨덴의 표준에 따른 테스트를 반복합니다.

시뮬레이션과 테스트를 통해 운전자를 최대한 보호할 수 있는 캡 구조를 만들 수 있으며 캡은 더 커지고 더 견고합니다.


실질적인 안전

충돌 테스트는 신형 캡 구조의 장점을 확인해줍니다. 충돌 테스트 마네킹은 트럭 모양의 고정 장벽에 시속 50km로 충돌하는 가장 혹독한 테스트에서도 끄떡 없습니다. 이는 실제에서 정지해 있는 트럭에 시속 80km로 충돌하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운전자 역시 이러한 충돌에서 생존할 가능성이 커지는 것입니다.

"비상 탈출구 외에 캡에 다른 대안은 없습니다."

볼보 캡 엔지니어링의 마티 코포넨은 "신형 FH는 아무런 제약 없이 캡의 구조를 완전히 새롭게 설계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가장 안전한 트럭을 만들기 위해 우리를 이 기회를 최대한 활용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볼보는 독특하게도 테스트 시 차량 내부의 모든 설비와 수납공간을 채우고 실험을 진행합니다.

볼보 캡 엔지니어링의 충돌 전문가 울프 토길스먼은 "캡 내부에서 무언가에 부딪혀서 부상을 입으면 안 됩니다. 커피 메이커조차도 제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세계 최초로 탈출용 선루프를 기본 사양으로

트럭 사고의 절반은 차량 전복 사고로 이어집니다. 차량이 옆으로 누운 상태에서 문을 통해 밖으로 나온다는 것은 극도로 어려운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단단히 접착된 앞 유리를 발로 깨고 나온다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해결책은 비상 탈출용 해치입니다.

"앞유리창이 단단히 접착되어 있기 때문에 다른 탈출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꼭 필요했습니다."라고 충돌 전문가인 울프 토길스먼은 전했습니다.


낮에는 선루프로, 긴급 시에는 탈출구로
세계 최초로 탈출용 선루프를 기본 사양으로

매우 큰 선루프

이것이 바로 모든 볼보 FH에 탈출용 해치의 역할을 하는 선루프가 마련된 이유입니다. 크기도 50×70cm여서 아무리 덩치 큰 운전자라도 쉽게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채광창은 휘발유 및 기타 물질 등 인화성 물질을 운반하는 트럭을 위한 비상 탈출구로서의 요건을 충족합니다. 또 다른 이점은 선루프를 통해 캡으로 빛이 충분히 들어온다는 점입니다. 운전자 건강과 인공 조명이 크게 필요 없다는 점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볼보 캡 엔지니어링의 매티 코포넨은 "쾌적한 운전 환경도 안전에 매우 중요합니다. 운전자가 집중력을 잃지 않도록 해주기 때문이죠. 비상 탈출용 해치가 실제로는 비상 상황이 생길 가능성을 줄여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라고 말합니다. 이는 안전한 트럭을 만들겠다는 볼보의 목표와 잘 어울립니다.

7
안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