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FM

뛰어난 핸들링과 조작 경제성을 지닌 다목적 전문 트럭

4×2, 6×2, 6×4, 8×2 또는 8×4

D11C (450마력)
D13C (500마력) p>

볼보 FM, 리모컨
연 강수량이 776mm인 도시에서 설계되었습니다.

볼보 FM의 새로운 리모컨에 대해 부품 전문가인 마커스 올슨과 함께 알아보자. "이 리모컨은 화물을 자주 싣고 내리기 위한 장치인데요 완벽하게 사계절 전천후 사용이 가능합니다. 비와 바람이 잦은 여기 스웨덴의 고텐버그에서도 문제 없어요."라고 그는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이 리모컨은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라고 마커스 올슨은 말합니다. "이 장치로 시동을 걸거나 끄고 엔진 속도를 높이는 일뿐 아니라, 액슬 전반에 부하를 분산하는 등 완전하게 컨트롤할 수 있어요. 적재 중에 로드 인디케이터를 확인하려고 왔다 갔다 할 필요가 없죠. 혼자 작업을 할 때 더욱 유용합니다. 운전자가 해야 할 일이라고는 그냥 벨트 클립에 차는 것뿐입니다. 그러면 휴대용 전자 보조장치가 하나 생기는 겁니다. 후면 리프트를 위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별도의 장치가 필요 없습니다."

물 속에서 리모컨을 사용할 수는 없어요

적재 하중을 기억하는 리모컨

가끔 작업이 어려운 적재 장소가 있습니다. 노면이 기울어져 있거나 고르지 않으면 트럭의 균형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마커스 올슨의 말처럼 새로운 리모컨은 대부분의 스트레스를 없애줍니다. "이 장치와 볼보 FM의 에어 서스펜션을 사용해서 트럭의 높낮이를 조절할 수도 있고, 필요에 따라서 앞뒤나 좌우로 트럭을 기울일 수도 볼보 FM, 리모컨있어요. 그러면 그 데이터가 리모컨의 메모리에 저장되죠. 그래서 다음 번에 그 적재 장소에 다시 올 경우, 즉시 해당 설정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설정은 최대 5개까지 저장할 수 있고요."

마음대로 사용합니다.

"여러 유형의 트럭을 위해 5개의 디지털 입력 채널을 가진 보조 컨트롤이 마련되어 있거든요. 이런 컨트롤을 사용하면 전원의 켜짐과 꺼짐, 온도, 경고, 상태 보고 등 표시기를 통해 여러 가지 상태를 점검할 수 있어요."라고 마커스 올슨이 말합니다.

"볼보는 이 리모컨을 통해 특장차 제조사들이 운전자의 필요에 맞도록 특수 장치를 연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리모컨 사용을 위해 운전자가 트럭 내부나 가까이 있지 않아도 됩니다. "탁 트인 곳의 경우, 차량에서 100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요. 복잡한 창고에서는 당연히 범위가 좀 짧아지겠죠." 마커스 올슨이 말합니다.

높은 곳이나 물도 두렵지 않습니다

트럭 운전자를 위한 장비를 설계할 때 사양에 포함되는 형용사는 '견고함'입니다. 마커스는 새 리모컨의 견고함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합니다. "영하 40°C ~ 85°C의 극한 온도에서도 작업할 수 있을 만큼 튼튼합니다. 또한 2미터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작동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물에서라면 어떨까요? 마커스는 "물 속에서 사용할 수는 없어요."라며 웃는다. "하지만 마커스 올슨폭우가 쏟아지는 정도의 환경이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머니 속의 트럭

"마이 트럭(My Truck)은 운전자와 트럭 간의 관계를 변화시킵니다." 운송 솔루션 전문가 자르코 아인은 말합니다. 그는 지금 연료, 애드블루(AdBlue), 오일 수준 등의 게이지를 점검할 수 있는 새로운 스마트폰 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르코 아인이 볼 때 운전자들이 가장 많이 애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기능은 운전자가 어디서든 캡의 온도를 미리 설정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캡이 냉난방 조절이 잘 이루어진 상태로 운전자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주간 일정에 따라 온도를 설정하거나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잊어버리는 경향이 있는 운전자는 차량을 잠갔는지 확인하는 데 사용할 수도 있죠." 자르코 아인은 마이 트럭은 현재 iOS 장치 버전으로 출시되어 있으며 안드로이드 버전은 준비 중이라고 말합니다.

ECS4 및 리모컨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 상기 정보는 실제 국내 판매 차량과 상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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