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FMX

볼보 FMX, 혁신적인 솔루션과 획기적인 기능이 내장된 건설용 트럭.

4×2, 4×4, 6×2, 6×4, 6×6, 8×2, 8×4 또는 8×6

D13C (500마력)
볼보 FMX 에어 서스펜션
이런 표면의 도로에서도...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트럭의 에어 서스펜션은 낮은 지상고로 인해 주로 포장도로를 운행하는 차량에만 유용하다고 인식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볼보트럭의 몇몇 엔지니어들은 에어 서스펜션을 완전히 새롭게 탄생시키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바로 리프 서스펜션의 지상고를 에어 서스펜션의 안락함과 효율성과 결합시키기로 한 것입니다.

건설현장에서는 액슬 아래의 스프링과 에어 벨로우즈를 위한 공간이 거의 없습니다. 그것들은 단지 지상고에 방해가 될 뿐입니다. 보세 프란손은 "따라서, 영향을 덜 받도록 이들을 구동축 위로 옮겼습니다."라면서 "그 결과 지상고가 적어도 300mm는 되었고 서스펜션이 바위나 돌의 영향에서 자유롭게 되었죠."라고 설명합니다.

견고함과 부드러움

개선된 스테빌라이저도 새로운 에어 서스펜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위쪽으로 약간 꺾여 액슬 사이 중앙에 위치한 스테빌라이저가 도로와 트레일러의 힘을 프레임의 가장 단단한 부분으로 전달해 롤 안정성을 높여줍니다.

제품 매니저인 피터 플레타는 신차의 에어 서스펜션에는 지능형 제어 시스템이 있어 액슬 간 하중 분산을 최적화해 안정성이 극대화되었다고 설명하면서 "덤프 트럭의 에어 서스펜션 기능에 대해 우려하던 사람들은 깜짝 놀랄 겁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제 바위와 돌 때문에 생기는 위험은 없습니다.

험로에서도 느낄 수 있는 안락함

빨래판처럼 울퉁불퉁한 도로 위에서 에어 서스펜션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절감했다는 피터 플레타는 "진동은 샤시에서 시작하여 캡으로, 다음에는 운전자에게 전달됩니다. 온몸 구석구석이 흔들리는 느낌이 들죠."라며 잠시 말을 멈춥니다. "새 에어 서스펜션 테스트에 참여한 운전자들이 시험 운행을 계속 했으면 하고 바란 것도 무리가 아닙니다. 테스트가 끝나면 또 다시 피곤한 자신의 트럭으로 돌아가야 할 것 아닙니까."라고 덧붙입니다.

새 트럭의 또 다른 성과는 진동으로 인한 손상을 줄였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가동시간이 길어졌다는 점입니다. 게다가 빨라진 속도는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졌습니다. "시속이 5~10km 정도 증가됐습니다. 편안함이 가져온 결과죠."라고 플레타는 말합니다.

짧아진 오버행

새로운 서스펜션에는 적재함을 기울이는 데 방해가 되지 않도록 리어 액슬 뒤에 아무것도 두지 않습니다. 이로 인한 장점의 하나는 아스팔트 포장 기계에 적재물을 곧바로 쏟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버행이 매우 짧아지도록 티핑 축을 뒷바퀴에 아주 가깝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건설현장에 맞는 에어 서스펜션을 위한 목적이 가장 큽니다."라고 보세 프란손은 말합니다.

평범함을 넘어서다.

새로운 에어 서스펜션은 4×2, 6×4, 8×4의 액슬 구성이 가능합니다. 여기에는 트라이뎀 개념이 포함되어 있는데 트라이뎀은 3축 보기(bogie)에 36톤, 전방에 10톤 등 총 46톤의 하중을 처리하기 위해 고안된 것입니다. 다른 에어 서스펜션 부품과 마찬가지로 에어 벨로우즈도 기존보다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피터 플레타

최고 중에 최고

건설현장에서의 사용을 위해 샤시가 특별히 높아진 볼보 FMX는 드럼 브레이크 혹은 디스크 브레이크와 결합된 리어 에어 서스펜션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보세 프란손은 트라이뎀 구조와 더불어 탁월한 조작성도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디스크 브레이크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볼보 다이나믹 스티어링도 채택한다는 의미입니다. 최고의 서스펜션, 최고의 브레이크, 최고의 스티어링과 더불어 볼보 트럭은 완벽하게 새로운 캐릭터가 되는 것입니다."

피터 플레타는 I-Shift를 생각합니다. "내 차에도 최고의 변속기가 장착됐으면 좋겠습니다."

건설용 트럭의 리어 에어 서스펜션에 대해 자세히 읽어보기



7
에어 서스펜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