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FM

뛰어난 핸들링과 조작 경제성을 지닌 다목적 전문 트럭

4×2, 6×2, 6×4, 8×2 또는 8×4

D11C (450마력)
D13C (500마력) p>

특장차 제조사를 위한 설계

신형 볼보 FM은 특장차 제작을 위해 설계 및 제작되었습니다. 트랙터, 덤프, 탱커, 트레일러, 소방차, 크레인 또는 상단 데크에 SUV를 실을 수 있는 차량 운송 트레일러로 이용 가능합니다. 신형 볼보 FM은 이전 모델보다 맞춤형 솔루션과 특장차 제조사의 조립 공정 간소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따라서 고객은 불필요한 비용은 줄이고 운송과 수익성에 더 신경을 쓸 수 있게 됩니다.

볼보 FM 소방 트럭

제품 기획자 요한 에크난데르는 "전형적인 볼보 FM이란 것은 없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강점입니다. 우린 이제 다양한 범위의 제품을 생산하고 공장의 다양한 요구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액슬, 다양한 높이의 샤시, 서스펜션 높이, 캡 크기 등을 조합해서 얼마든지 새로운 구성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거죠. 신형 볼보 FM이라면 이렇게 다양한 조합이 가능합니다."

볼보 FM 스카이 리프터

완벽한 보증

트럭은 주문하는 순간부터 고유성을 가지게 됩니다. 공장에서 시작부터 사양에 맞도록 트럭을 맞춤형으로 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극한 환경의 경우, 샤시를 맞춤형으로 제작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요한 에크난데르는 이것이 볼보만의 고유한 특징이라고 말합니다. "품질을 높이고 리드 타임을 줄이는 것과는 별도로, 이러한 유연성으로 인해 고객은 보증 범위 전체, 즉, 전체 볼보 패키지를 보장 받게 됩니다. 아무도 할 수 없는 볼보 트럭만의 특징입니다."

다양한 구성의 가능성

특장차 제조사에 인기 있는 트럭

"특장차 제조사들에게 볼보 트럭이 인기가 좋은 이유는 캡 바로 뒤에서 시작되는 직선형 프레임 레일때문입니다. 곡선형 레일에 설치하는 건 정말 힘들거든요."라고 요한 에크난데르는 말합니다.

볼보 FM ISO 트레일러

상식으로는 생각될 수 있는 것이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가능하면 부품을 특장차 제조사가 작업하는 위치와는 떨어진 곳에 두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샤시 전반에 적절한 장착 포인트를 만들어 주고 그에 필요한 공간도 만들어 둡니다."라고 그는 말합니다. "초기 단계에 트럭의 정확한 도면을 제공하면 리드 타임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특장차 제조사들이 트럭을 보지 못한 상태에서도 특장 설비 제작에 들어갈 수 있거든요."

Volvo FM 쓰레기 리어 로더

제작의 유연성 "연료 탱크를 아무 쪽에나 놓을 수 있고, 공구 상자, 연료 탱크 및 애드블루 탱크의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리어 프레임 길이는 50mm 단위로 늘려 조절할 수 있고 휠 베이스 범위도 매우 큽니다. 이런 모든 사항을 공장에서 높은 수준의 맞춤형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라고 요한 에크난데르는 대답합니다.

크레인을 위한 준비 사항

크레인 트럭의 경우, 캡 바로 뒤에 공간이 필요합니다. 이를 염두에 두어, 통상적으로 이 자리에 놓던 중장비를 더 뒤에 놓을 수 있도록 조정하였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특장차 제조사들이 다시 제작하는 데 며칠이 더 걸릴 수 있거든요. 비용을 떠나서, 고객의 보증과 법규 준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요한 에크난데르가 덧붙인다.

볼보 FM 냉장 운송

제어를 위한 연결

특장 설비 통합에 있어서의 중요한 부분은 전자 장치입니다. 따라서 신형 볼보 FM에는 특장차 제조사를 위한 특별한 접속 장치가 있습니다. 이러한 접속 장치는 보조 장치에 전원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대쉬보드나 리모컨을 사용하여 보조 장치를 제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요한 에크난데르

"쿨러가 있는데 온도가 너무 높아진 경우를 예로 들면, 운전자에게 대쉬보드를 통해 이를 알려주고 쿨러를 끄도록 경고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리모컨에는 여러 가지 기능 및 확인을 위해 최대 5개의 입력 채널이 있습니다. "크레인이 장착된 경우, 크레인을 들어올릴 때 디스플레이를 통해 정확한 높이를 볼 수 있습니다." 요한 에크난데르가 설명합니다.

색다른 발상

요한 에크난데르는 항상 유연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그에게는 유연성이 문제 해결의 접근 방식이기도 합니다. "뒷바퀴 뒤쪽의 공간을 비우면 트럭을 후진하여 도크나 설비에 더 가깝게 댈 수 있습니다. 안티롤바를 반대로 장착하면 어떨까, 가장 낮은 스왑바디에서도 신속하게 상하차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서스펜션이 있다면 어떨까 하고 생각한 사람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죠.

그는 아마 전형적인 스웨덴 사람이란 없다고 말할 것입니다. 혹시 있다면 상냥하면서도 재치가 넘치는 요한 에크난데르가 아닐까요. 

특장차 제조를 위한 인터페이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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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성